

11월 첫째주 금토 1박
작년에 처음 시작하셔서그런지 내부 시설이 너무
깨끗하고 2인침대, 2층침대까지 있어 여유롭고
요 작은 공간에 수납이 얼마나 많은지 짐 넣기도
너무 좋았답니다~
우리아이는 역시 2층침대를 너무 좋아하더군요
추울줄 알았는데 밑에 보일러가 너무 뜨끈해서 애가
땀을 흘릴정도였네요 2층침대도 잘때 이불깔고 덮고 하니 하나도 안춥고 이불도 여유있게 넣어주시는 사장님
센스 칭찬해요^^~!
무엇보다도 전 바로앞 바닷가 풍경에 대박!
모래도 부드럽고 바다도 잔잔해서 여름에 꼭 다시 올겁니다
물놀이하고 바로 카라반으로 와서 씻으면되니 공중 화장실 있어도 필요없어요 전 꼭 다시와야겠네요^^~
이가격에 이 시설과 장소 정말 최고네요!